라이프로그


처음 그리고 마지막... 오늘(my diary)

늘 이야기했던 것처럼
넌 나의 처음의 별이자
마지막 별이야.

무사히 넘겨주고 있는 것 같아,
힘내서 이겨내주고 있어,
고마워. 나의 별.


조바심내지 않고,
욕심내지 않고,
내 자리에서 지켜볼게.

너도 조급해말고,
욕심내지말고,
차근차근 잘 해나가면 좋겠어..

그래선지 이번에 일주일동안 아무 생각없이 지냈다는
네 일기가 무척 안심이 됐어.
 
앞만 보고 달리지말고,
가끔 옆도 보고 뒤도 보는
그러면서 일상의 여유로움도 느꼈음 좋겠어.

너의 노력이 허투루 되지 않을거야.
지금은 그 노력들이 환히 드러나지 않아
답답할지도 모르지만,
언젠가 네가 키라키라할 때 분명 더 키라키라 할 수 있도록 할거야.


잘 이겨내줘서 고마워.
오늘은 문득 이 말이 하고 싶었어..

덧글

  • 네가참좋아 2013/02/06 09:49 # 답글

    하하하 퍼피님의 진심이 그리고 퍼피님과 같은 내 맘이 이 글에 담겨 있는것 같아 엄마 미소 한 가득이네요
    우리 승리 승리라서 더 좋았던 그리고 더 항상 고맙고 애틋했던 존재!!!
    앞으로가 더 기대되니깐 오늘도 이렇게 보이지 않는곳에서도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단걸 알고
    힘내서 조급해 하지 말고 그렇게 꾸준히 노력해 주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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