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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사 카미나리몬




카미나리몬은 '천둥의 문'이라는 뜻을 가진 아사쿠사의 상징물이다. 카미나리몬은 오랜 세월 센소지(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절)를 지킨 수호신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것은 아사쿠사의 상징으로, 이곳에 오는 사람이면, 도쿄의 여행객이든, 도쿄의 시민이든, 일본의 국민이든 누구나 이 곳에서 기념 사진을 찍거나 카메라에 담아가곤 하게 된다. 카미나리몬 옆에 두 신이 있는데, 그들은 바로 거대한 붉은 초롱 옆에 풍신(바람 신) 과 뇌신(번개 신)이다. 카미나리온은 센소지 입구에 있으며 초롱 아래를 올려다보면 멋진 용 문양이 새겨져 있다. 
 
 



이 길은 나카미세도리라고 부르는 곳으로 길을 따라 쭉 들어가면 센소지와 아사쿠사 신사가 나온다. 이 길을 걷는 백미는 양 옆에 늘어서있는 가게들이다.  일본의 전통 먹거리에서부터, 전통 소품 등 다양한 품목을  파는 가게들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특히 주전부리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 기분이 좋았다:)


* 이 사진은 지난 12월의 아사쿠사, 올 3월의 아사쿠사의 카미나몬은 사진촬영은 하지 않아서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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