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처음 그리고 마지막... 오늘(my diary)

늘 이야기했던 것처럼
넌 나의 처음의 별이자
마지막 별이야.

무사히 넘겨주고 있는 것 같아,
힘내서 이겨내주고 있어,
고마워. 나의 별.


조바심내지 않고,
욕심내지 않고,
내 자리에서 지켜볼게.

너도 조급해말고,
욕심내지말고,
차근차근 잘 해나가면 좋겠어..

그래선지 이번에 일주일동안 아무 생각없이 지냈다는
네 일기가 무척 안심이 됐어.
 
앞만 보고 달리지말고,
가끔 옆도 보고 뒤도 보는
그러면서 일상의 여유로움도 느꼈음 좋겠어.

너의 노력이 허투루 되지 않을거야.
지금은 그 노력들이 환히 드러나지 않아
답답할지도 모르지만,
언젠가 네가 키라키라할 때 분명 더 키라키라 할 수 있도록 할거야.


잘 이겨내줘서 고마워.
오늘은 문득 이 말이 하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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